남대구새마을금고는 2022년 자산 3087억 원으로 시작해 지난해 3400억 원으로 성장했습니다.
ESG 봉사단을 창단해 환경 보호를 비롯해 어려운 이웃에게 쌀 4300kg을 지원하는 등 사회 공헌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또한, 노년층을 위한 노래 교실과 파크 골프, 댄스스포츠 등 다양한 문화활동도 벌이고 있습니다.
박판년 이사장은 "새마을금고중앙회의 경영 마인드를 적용해 지난해 10억 원이 넘는 수익을 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 활동을 벌이겠다"고 말했습니다.
▶ 인터뷰 : 박판년 / 남대구새마을금고 이사장
- "2024년도에는 금융 경영인 대상도 받았고 또 2025년도에는 새마을금고 대상을 받았습니다. 새마을 운동이 지금 63년째 됐거든요. 국가 경제에도 크게 이바지했다는…."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