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장 초반 급등해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한 5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가 업무를 보고 있다. 문재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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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5일 장 초반 1460원대까지 하락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2.2원 내린 1464.0원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문정희 KB국민은행 이코노미스트는 “코스피 지수의 낙폭 과대 인식으로 지수가 안정되면 환율도 안정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날 오전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서 동시에 프로그램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사이드카)가 발동했다.
김지환 기자 baldki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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