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와 무주군, 현대로템은 투자협약을 맺고 무주군 일원 축구장 107개 규모 부지에 초음속 덕티드 램제트 엔진과 극초음속 이중램제트 엔진 등을 만드는 시설을 짓기로 했습니다.
김관영 도지사는 "해외 수입에 의존하던 국방 소재의 국산화를 전북이 주도하고, 우주 발사체 등 고부가가치 시장을 선점해 전북의 100년 먹거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강세훈 기자 / shtv21@hanmail.net ]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