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협약 |
(완도=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 완도군은 한국수산회와 '2026 프레(Pre)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성공 개최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양측은 국제해조류박람회 홍보와 산업관 부스 운영, 코리아 씨푸드 쇼 참가, 완도 수산물 소비 촉진 등 공동 이익 증진에 협력하기로 했다.
해조류박람회는 오는 5월 2일부터 6일간 완도 해변공원과 완도해양치유센터 일원에서 '기후 리더, 해조류가 여는 바다 미래'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박람회장에는 해조류 이해관 등 4개의 전시관과 전통 대나무 바다낚시, 해조류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해조류산업 분야별 기업과 국내외 바이어 간 수출 상담회, 해조류 국제 학술 심포지엄도 개최된다.
신우철 군수는 "박람회를 통해 해조류산업의 중심지인 완도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한국수산회와 협력을 강화해 박람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hog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