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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5 (목)

    [특징주] 증권株, '현기증 장세'에 거래대금 늘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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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코스피 급등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코스피가 장 초반 급등해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한 5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가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157.38p(3.09%) 오른 5,250.92로 시작했다. 원/달러 환율은 12.2원 내린 1,464.0원으로, 코스닥은 45.40p(4.64%) 오른 1,023.84로 개장했다. 2026.3.5 ondol@yna.co.kr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증권 관련 종목의 주가가 이란 사태 여파로 주가지수가 급등락을 반복하면서 거래대금이 크게 늘자 5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 현재 미래에셋증권[006800]은 전 거래일 대비 19.65% 오른 6만7천600원에 거래 중이다.

    또 한국금융지주[071050](11.62%), NH투자증권[005940](14.06%), 삼성증권[016360](11.70%), 키움증권[039490](15.17%) 등도 오르고 있다.

    이는 최근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 등 주가지수가 이란 사태 영향으로 급락과 급등을 이어가면서 거래대금이 늘어난 영향으로 보인다.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 시장, 코넥스 시장의 총 거래대금은 지난 3일 69조6천990억원, 4일 79조4천720억원으로 올해 일 평균 거래대금 45조3천500억원을 훌쩍 넘어섰다.

    engi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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