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6 (월)

    이슈 수돗물 유충 사태

    "수돗물 찜찜한가요"…군산시, 가정 방문해 수질 확인해준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연합뉴스

    수돗물
    [연합뉴스TV 제공]


    (군산=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전북 군산시는 시민들이 수돗물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우리 집 수돗물 안심 확인제'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제도는 시민이 수돗물 수질을 문의하면 담당 공무원이 직접 가정으로 방문해 이를 확인해주는 적극 행정이다.

    검사 결과 이상이 확인되면 주변 수질검사 등을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즉시 개선에 나선다.

    군산에 주소를 둔 시민 누구나 물사랑누리집(www.ilovewater.or.kr) 또는 시 수도과(☎ 063-454-5355)로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이 수돗물 수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이 제도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jaya@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