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코인(PCI) 운영사 다날이 바이낸스 페이, 서클과 손잡고 방한 외국인 전용 통합 결제·정산 서비스를 오는 4월 정식 론칭한다고 5일 밝혔다. 아시아경제에 따르면 해당 서비스는 한국 방문 바이낸스 유저들이 별도 환전 과정 없이 보유 자산으로 국내 어디서든 편리하게 결제하는 방식이며, USDC를 정산 통화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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