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청사 |
이 사업은 도내 그린바이오 분야 혁신 기술 기반 기업의 사업화와 성장 지원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지난 1월 6일부터 지난달 6일까지 도 자체 공모를 통해 유망한 4개 기업을 선정했다.
유형별로는 예비·초기창업에 콘치즈브랜더스(원주), 창업 도약에 신성바이오팜(춘천)과 크리네이쳐(강릉), 첨단기술에 이엑스헬스케어(춘천) 등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사업화 자금, 유통 판로 확대, 기업 상장 및 기술 고도화 지원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기업당 5천만원에서 2억원까지 지원한다. 올해 총지원 사업비는 4억5천만원이다.
도는 이 사업을 통해 2023년부터 올해까지 4년간 24개 기업에 23억원을 지원했다.
박형철 도 농정국장은 "지역 내 바이오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업의 고부가가치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일자리 확대 효과가 기대된다"며 "도내 지역 기반 그린바이오 산업 위상이 강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jle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