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회째를 맞은 원더차일드 창의발명대회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대표적인 창의발명 경연으로, AI(챗GPT)와 사물인터넷(IoT), 보안(딥페이크), 로봇, 모빌리티, 바이오 등 총 6개 분야에서 혁신적인 아이디어들이 출품됐습니다.
국내외에서 200여 개 팀이 참가해 이 가운데 유치·초등부 27명, 중등부 15명 등 총 42명이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 인터뷰 : 이선준 / 대상 수상 (혜화초등학교)
- "제가 큰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서 너무 기쁩니다. 그리고 저를 이끌어주신 코딩 선생님과 또 저희 어머님 저희 아버님 저희 동생에게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 인터뷰 : 김민준 / 금상 수상 (대신고등학교)
- "이렇게 멋진 기회를 주신 매일경제 측에게 굉장히 감사드리고요. 제가 소프트웨어 순수 작품이다 보니까 개발 기간 내내 이렇게 모니터만 보면서 고생을 했는데 이렇게 큰 상으로 보답 받게 되어서 굉장히 감사할 따름입니다. 감사합니다."
[송한진 기자]
영상 취재 : 박창현 V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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