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6 (금)

    동해시, 제61회 도민체육대회 D-100 카운트다운 돌입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고정화 기자]
    국제뉴스

    ▲동해시에서 도민체전 D-100을 맞아 자원봉사 협약 및 발대식과 D-100 카운터보드 제막식 개최 사진=동해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강원=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동해시가 올해 열리는 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시는 4일 오후 2시, 시청에서 도민체전 D-100을 맞아 자원봉사 협약 및 발대식과 D-100 카운터보드 제막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심규언 동해시장, 김윤재 동해시체육회장, 황윤상 동해시자원봉사센터장과 자원봉사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성공 체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국제뉴스

    ▲동해시에서 도민체전 D-100을 맞아 자원봉사 협약 및 발대식과 D-100 카운터보드 제막식 개최 포퍼먼스       사진=동해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동해시와 자원봉사센터는 협약을 통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자원봉사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경기 운영 지원·안내·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이어 진행된 카운터보드 제막식에서는 도민체전 성공 개최를 염원하는 퍼포먼스가 펼쳐지며 대회 준비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심규언 시장은 "제61회 도민체육대회는 동해시의 역량과 저력을 보여주는 뜻깊은 무대"라며 "자원봉사 발대식과 D-100 행사를 계기로 시민과 함께 만드는 감동 체전을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9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는 5월 18일부터 3일간, 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는 6월 12일부터 5일간 동해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 선수단과 임원 등 수많은 도민이 참여하는 체육 축제로 펼쳐질 예정이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