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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경기도특별사법경찰단(도특사경)은 설 명절 성수식품 불법행위를 단속해서 무허가 영업 1건 등 법률 위반 혐의가 있는 34건을 적발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달 2~13일 떡, 축산물 등을 취급하는 식품제조가공업소 및 기타식품판매업소 360곳을 점검한 결과라고 도특사경은 설명했다.
도특사경에 따르면 위반 유형별 혐의는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11건, 영업장 면적 변경 미신고 7건, 자가품질검사 의무 위반 6건, 표시기준 위반 6건, 기준 및 규격위반 3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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