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에 따르면 색동원은 어제(4일) 이사회를 열고 법인 대표이사인 시설장 A씨의 해임안을 의결했습니다.
이사회는 인천시로부터 A씨 해임 명령 사전 통보를 받은 뒤 참석한 6명 전원 찬성으로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이사회는 A씨 해임에 따라 이사 중 1명을 법인 대표이사로 새로 선임했습니다.
[황남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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