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등 관영매체는 "김 위원장이 지난 3일부터 이틀 간 남포조선소애서 최현함 운용 실태와 작전수행 능력 평가 공정을 파악했다"고 전했습니다.
어제는 4발 이상의 순항미사일 운용도 지켜본 김 위원장은 "강력한 힘의 시위는 확실한 자신심에 기초한 국가주권 사수 의지 표현"이라고 말했습니다.
[갈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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