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이성백 노동자 산재사망 대책위원회'는 오늘(5일) 성명을 통해 "산재 사망 사고가 발생한 지 100일을 맞았지만 회사 측은 원인 규명이나 공개 사과도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해 11월 25일 오후 9시 47분쯤 인천시 서구 한 사업장에서 온몸에 화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았으나 17일 만에 사망했습니다.
[황남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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