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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5 (목)

    생명지킴추진본부, 17개 광역 자살예방센터와 핫라인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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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지난해 12월‘자살예방 대책’ 전문가 간담회 개최한 김민석 국무총리
    [국무총리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는 5일 전국 17개 시도 광역 자살예방센터가 참여하는 제1차 영상회의를 열어 자살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자살 예방 주요 체크리스트를 공유하고, 현장 건의 사항에 대한 후속 조치 방향도 논의했다.

    앞서 본부는 경찰이 자살 시도자 정보를 센터에 연계할 때 표준 안내 문구가 필요하다는 건의에 따라 전국 경찰청에 안내 문구를 일제 전파하고, 번개탄 생산·유통 업체와 생명사랑 스티커 부착 및 비진열 판매 방안 등도 협의한 바 있다.

    본부는 올해 상반기 광역 자살예방센터와 매달 영상회의를 개최할 방침이다.

    hapyr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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