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농업인대학은 △대추 과정 40명 △사과 과정 25명 △스마트팜 과정 20명 등 총 85명의 교육생이 참여한다.
지역 특화 작목의 재배기술과 스마트 농업 등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전문 농업인 양성을 목표로 운영된다.
교육 과정은 3~9월 과정별로 월 2~4회 진행된다.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을 비롯해 농업 경영 및 마케팅 기법, 선도농가 벤치마킹, 조별 토론 및 과제 활동 등 전문 강사진을 통한 체계적인 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스마트팜 과정은 탄부면 스마트팜 부지에서 이론과 실습을 연계한 교육으로 운영돼 스마트농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재형 학장(보은군수)은 "농업인대학에 입학한 교육생 여러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전문 농업경영인으로 성장해 보은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보은=심연규 기자
보은군청 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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