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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5 (목)

    삼전·CJ제일제당 등 국내 CTO 16명, 이공계 대학 강단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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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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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대기업의 전·현직 최고기술책임자들이 이공계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강연에 나선다.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5일 CTO 클럽 회원들이 참여하는 ‘2026년도 CTO 대학특강’을 연다고 밝혔다. 특강은 산기협이 운영하는 CTO 회클럽 회원들이 학생들에게 지식과 기술 개발 경험을 전달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CTO클럽은 정책 자문, 기업 간 협력, 선진 기술정보 공유 등을 목적으로 1996년 창립된 모임으로 주요기업 CTO 95명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2010년부터 재능기부 형태로 대학 특강을 마련하고 있다.

    5일부터 시작되는 강연에는 홍성주 한국반도체아카데미 원장(전 SK하이닉스 미래기술연구원장), 이학성 LG에너지솔루션 자문(전 LS일렉트릭 사장), 황윤일 CJ제일제당 자문(전 CJ 제일제당 CTO), 길영준 에스이이파트너스 대표(전 삼성전자 CTO) 등이 서울시립대, 중앙대, 홍익대, 울산과학기술원(UNIST)에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지혜 기자 wis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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