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매일 황인제 기자] KT충남·충북광역본부가 5일 대전 KT둔산사옥 1층 야외주차장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임직원 대상으로 단체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체헌혈은 2023년부터 꾸준히 이어져, 현재까지 누적 참여 임직원 수가 311명에 이른다.
특히 하반기에는 직원들이 기증한 헌혈증을 지역 사회에 전달하는 계획도 추진 중이다.
송규현 KT충남·충북광역본부 경영기획담당 상무는 "헌혈에 동참해 준 임직원들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혈액 수급이 줄어드는 겨울철 국민기업으로서 생명 나눔에 책임감과 지속적인 사회 기여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T충남·충북광역본부는 2023년부터 현재까지 단체헌혈을 이어오고 있다.
KT충남·충북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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