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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예산교육지원청은 충청남도 예산군 삽교읍 목리 1417 일원에 추진 중인 용동초등학교 이전교 이전·신설 사업과 관련해 학교 신설부지 매매 계약을 2026년 1월 30일 체결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매입한 부지는 면적 14,220㎡로 이는 삽교 목리 지역 공동주택 개발에 따른 학생 수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정적인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한 것이다.
신설 예정 학교는 총 31학급 규모로 일반학급 27학급, 특수학급 1학급, 병설유치원 2학급, 병설유치원 특수학급 1학급으로 구성될 계획이다.
개교 예정일은 2029년 3월 1일이며, 향후 설계 및 각종 행정절차를 거쳐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예산교육지원청 송명숙 교육장은 "신설부지 매입이 완료된 만큼 향후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하여 학생과 유아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예산=박보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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