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6 (금)

    파주시, 국제규격 인공암벽장 개장…국제대회 유치 기반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OBS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파주시가 지난 3일, 금릉동 파주스타디움 부지에 국제규격 인공암벽장을 열고 개장식을 진행했습니다.

    총사업비는 35억 원, 국비 10.5억과 시비 24.5억이 투입됐습니다.

    시설은 ISFC 인증 규격에 맞춘 스피드월(15m), 리드월(18m), 실내 리드월(15m) 등을 갖췄습니다.

    OBS

    파주시는 실내외 시설을 모두 갖춘 국내 최대 규모로, 국제대회 유치 기반이 마련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개장식에는 김경일 시장과 관계기관, 산악연맹, 선수·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국가대표 김자인 선수 등이 시범 등반을 선보였고, 시설은 3월 시범 운영을 거쳐 4월 정식 개방될 예정입니다.

    [이재상]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