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지사는 김포시가 인구 50만 도시 중 유일하게 서울과 바로 연결된 광역철도가 없다며 극심한 혼잡도를 보이는 김포골드라인의 안전 문제 해결을 위해 노선 연장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지사는 또 사업 확정 시 경기교통공사를 통한 직영을 검토하는 등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인터뷰 : 김동연 / 경기도지사
- "경기도는 5호선의 김포 연장을 위해서 최대한 노력하고 있습니다. 경기지사로서는 최초로 예타심의를 위한 회의까지 참여해서 5호선 연장의 필요성을 역설했습니다."
[ 이재호 기자 Jay8166@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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