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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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범죄도시5' 측이 제작진을 사칭한 사기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다.
'범죄도시5' 제작진은 전날 공식 SNS를 통해 "최근 제작진을 사칭해 배우 오디션 및 캐스팅을 빌미로 개인에게 접근하는 사례가 접수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소속사가 없는 배우에게는 제작진이 직접 연락을 드릴 수 있으나 반드시 소속과 실명을 밝히고 요청 시 명함 등으로 신원을 확인해 드린다"며 "신원 확인을 거부하거나 익명(오픈채팅 등)으로만 대화를 유도하는 경우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범죄도시5' 캐스팅 과정에서 어떠한 명목의 금전도 요구하지 않는다"며 "미팅과 오디션 역시 공식 사무실 등 정상적인 절차를 통해 진행되고 부적절한 장소에서의 개별 미팅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제작진은 "사칭 및 사기 행위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유사 사례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배우들의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범죄도시5'는 내년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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