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신항 준설토투기장 조성현장. 사진=보령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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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국제뉴스) 김석태 기자 = 보령시는 5일 김동일 보령시장과 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해빙기 공사 재개 시기에 맞춰 주요 사업장 5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동절기 이후 본격적인 공사 재개를 앞두고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사업장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단은 이날 보령신항 준설토투기장 및 관리부두 조성사업을 시작으로 장항선 개량 2단계 철도건설사업 모란공원 제3봉안당 조성사업 보령댐 전망타워 조성사업 미산면 산암사 석굴암 조성 등 5개소를 점검했다.
보령시는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각 현장의 해빙기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확인하고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물에 대해서는 즉시 보수보강할 계획이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해빙기는 지반이 약해져 크고 작은 안전사고가 발생하기 쉬운 시기인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주요 현안 사업들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 부서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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