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개월 무상 보증 · 100% 새제품 교환 서비스로 신뢰 구축
사진제공=쿡테크코리아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글로벌 모바일 충전장비 전문기업 ‘쿡테크(CUKTECH)’가 국내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쿡테크는 전체 인력의 절반 이상을 R&D에 집중 배치하며 LG, 히타치(Hitachi) 등 글로벌 기업들에 기술력을 공급해 온 브랜드다. 전 세계 100개국 이상에 1억 5000만 대 이상의 배터리를 공급하며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난달 한국 시장 진출 직후 고성능을 지향하는 국내 ‘테크 유저’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쿡테크 코리아는 국내 소비자만을 위한 △24개월 무상 보증 △인위적인 손상이 아닌 경우 새 제품 100% 무상 교환 △A/S 센터 운영이라는 카드를 꺼내 들었다. 이는 직구 제품의 불안정성을 해소하고 브랜드 신뢰도를 단번에 끌어올리려는 시도다.
현재 시장을 이끌고 있는 주력 라인업 3종은 사용자 환경에 맞춰 전문화되어 있다. 먼저 ‘쿡테크 10 PLUS’는 단일 포트 최대 120W의 압도적 출력을 자랑한다. ‘쿡테크 CP24’는 20,000mAh의 대용량에 C타입 일체형 케이블을 더해 ‘케이블 없는 자유로움’을 구현했다. ‘쿡테크 CP13 Qi2’는 최신 Qi2 인증을 통해 아이폰 등 최신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마그네틱 무선 충전 환경을 제공한다.
쿡테크 관계자는 “지난 2월 공식 런칭 이후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초기 물량이 소진되는 등 한국 유저들의 관심을 체감하고 있다”며 “145만 달러 이상의 R&D 투자를 통해 증명된 품질에 한국 전용의 밀착형 AS 정책을 더해, 기존 저가형 보조배터리와는 차원이 다른 프리미엄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쿡테크 한국 정식 인증 제품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쿠팡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런칭 기념 프로모션 등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 중”이고 덧붙였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