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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동해문화관광재단은 오는 7일부터 동해시티투어버스 1회차 운행 시간을 기존 오전 9시 50분에서 10분 앞당긴 오전 9시 40분으로 조정한다. 이는 서울 출발 KTX 강릉선 묵호역 도착 시간이 9시 21분으로 변경된 데 따른 조치다.
이에 따라 묵호역 기준 오전 9시 40분에 첫 운행이 시작되며, 수변공원·망상해변·무릉별유천지 등 주요 정류장 도착 시간도 10분씩 앞당겨진다.
동해시티투어버스는 올해 2월 기준 이용객이 전년 동월 대비 약 15% 증가하는 등 관광객들의 필수 여행 코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재단은 이번 조정으로 열차 이용 관광객의 연계 편의성이 높아져 여행 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연수 대표이사는 "관광객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운행 시간을 조정했다"며 "봄나들이 시즌을 맞아 더욱 쾌적하고 편리한 여행을 제공할 수 있도록 운영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변경된 시간표와 전체 운행 정보는 동해시티투어버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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