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발굴단은 근무경력 5년 미만 저연차 직원 36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올해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현장 중심의 의견과 참신한 시각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기 위한 아이디어 발굴에 초점을 맞춘다.
온라인 소통 강화, 맞춤형 교육, 우수사례 벤치마킹 등을 통해 △유연하고 효율적인 근무환경 조성 △불필요한 의전 문화 개선 △직원 간 소통 활성화 등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범석 시장은 "단순한 활동에 그치지 않고 청주시의 새로운 조직문화를 여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젊은 감각과 열정이 시 전체에 긍정적인 자극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장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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