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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5 (목)

    이범석 청주시장, 가축전염병 방역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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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장미 기자]

    충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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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범석 충북 청주시장은 5일 청원구 북이면 미호강 철새도래지에서 가축전염병 방역현장을 점검했다.

    시는 축산차량 소독을 위해 북이면과 상당구 미원면 거점소독소를 연중 24시간 운영하고 있으며 오송읍 거점소독소 운영 기간도 3월 말까지 연장했다.

    철새도래지와 축산농장 진입로 소독, 축산차량 출입통제를 위한 방역 통제초소 12개소 운영 등 주요 가축전염병 확산 최소화를 위한 조치를 시행 중이다.

    이 시장은 "주요 가축전염병이 전국에서 발생하고 있어 특별방역대책 기간이 연장된 상황"이라며 "축산농장 및 관련 종사자는 외부인·차량 출입통제, 출입 전 소독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말했다. /박장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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