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은 자사 일부 상품 이용 시 지급된 포인트로 방문 및 관리 학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빅플러스(Big Plus)'를 기간 한정으로 선보인다. (사진=웅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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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은 자사 일부 상품 이용 시 지급된 포인트로 방문 및 관리 학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빅플러스(Big Plus)'를 기간 한정으로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빅플러스 이용 대상은 △디지털 전집 서비스 '웅진북클럽' △유초등 영어종합학습 솔루션 '슈퍼팟잉글리시' △인공지능(AI) 기반 학습 플랫폼 '웅진스마트올' 등 각 제품에 포인트가 포함된 패키지 상품 가입 고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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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플러스는 한정 기간 운영되며 오는 4월까지 독서 및 학습 코칭 전문가인 북큐레이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고객은 올해 8월까지 학습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빅플러스는 비용 부담 없이 아이들의 성장 단계에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현재 파일럿 형태로 운영되는 만큼 이용 고객 만족도와 학습 성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향후 정식 서비스 전환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지희 기자 easy@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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