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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6 (금)

    중원대 박물관, 박물관 인력지원사업 4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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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기 기자]
    국제뉴스

    박물관 상설전시관.(제공=중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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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중원대학교(총장 장기원) 박물관(관장 이주희)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는 박물관 인력지원사업 4개에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박물관 역량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2026년 사립 및 사립 대학박물관 전문인력 지원사업(학예사, 교육사), 예비 학예 인력 양성을 위한 2026년 사립 및 사립 대학박물관 예비 학예인력 지원사업, 박물관 소장품을 디지털 데이터로 구축하고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2026년 공·사립·대학박물관 국가문화유산 DB화 사업이다.

    특히 전문인력 지원사업은 2021년부터 6년 연속으로 선정됐고 예비 학예인력사업 또한 2024년부터 3년 연속으로 선정됐다. 중원대학교 박물관은 2025년 전문인력 지원사업 운영 성과 평가에서 학예부분 우수관 및 우수인력으로도 선정됐다.

    이주희 박물관장은 "이번 사업 선정은 중원대학교 박물관의 역량과 전문성을 인정받은 결과"로 "대학 구성원과 지역민에게 소장품을 활용한 양질의 전시 및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역의 문화 발전에 이바지하는 박물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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