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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5 (목)

    에이블리 4910, 남성 패션 플랫폼 브랜드 중심 개편 및 콘텐츠 큐레이션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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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처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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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일 커머스 기업 에이블리(대표 강석훈)가 운영하는 남성 패션 플랫폼 4910이 플랫폼 정체성을 ‘브랜드 중심’으로 전환하고, 콘텐츠 기반 큐레이션 전략을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개편에서는 브랜드 위주 상품군으로 재편하고, 감각적인 스타일 콘텐츠를 앱과 웹사이트 전면에 배치해 쇼핑 경험의 질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디자이너 브랜드부터 글로벌 패션 대기업까지 개별 브랜드의 특성과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는 콘텐츠를 다양하게 제공하며, 소비자의 취향과 개성을 반영한 쇼핑 환경을 조성한다.

    UI·UX 리뉴얼을 통해 메인 화면에 브랜드 콘텐츠 전용 영역을 추가하고, 룩북, 스냅 이미지 등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홈 화면에서는 △신규 브랜드 입점 △신상품 출시 △카테고리별 인기 상품 등의 정보를 큐레이션해 시각적 주목도를 높였다.

    각 브랜드별 ‘홈 화면’에는 시즌별 룩북과 화보를 제공하는 영역을 신설했다. 신규 고객은 브랜드 특성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고, 기존 고객은 신상품 출시 및 다양한 스타일링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기존 통합 ‘랭킹’ 탭을 브랜드와 쇼핑몰 별로 분리해 인기 상품과 브랜드 순위를 보다 명확하게 확인하도록 개선했다. 신규 입점 브랜드를 대상으로 브랜드 역사, 가치, 대표 상품 등을 소개하는 코너도 마련했다.

    4910 관계자는 “이번 개편을 통해 고객 맞춤형 브랜드와 상품 라인업을 확대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플랫폼 환경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브랜드와 소비자가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고 매출 상승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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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진희 kti@venture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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