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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6 (금)

    부산 향토기업 대선주조, 제60회 납세자의 날 재정경제부장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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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납세·국가재정 확보 기여 공로

    부산국세청 긴밀 협력, 세정홍보 앞장

    부산 향토기업 대선주조가 성실한 납세로 국가 재정 확보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선주조는 5일 부산지방국세청에서 열린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재정경제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알렸다. 부산국세청은 모범납세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성실 납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대선주조는 투명한 회계 처리와 성실한 세금 납부를 이어오며 건전한 납세 풍토 조성에 기여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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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선주조는 부산국세청과 다양한 협력 활동도 이어왔다. 2020년 '근로·자녀 장려금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자사 제품 보조 라벨에 관련 홍보 문구를 넣는 방식으로 정부 세정 정책을 알리는 데 힘을 보탰다.

    지난해에는 '국세환급금 찾아주기' 캠페인에도 참여했다. '국세환급금 주인을 애타게 찾습니다'라는 문구와 모바일 홈택스 국세환급금 찾기 페이지로 연결되는 QR코드를 제품에 넣어 시민이 미수령 환급금을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조우현 대선주조 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향토기업으로 성실 납세라는 기본 원칙을 지켜온 노력이 의미 있는 결과로 이어져 기쁘다"며 "부산지방국세청과 협력을 이어가며 국가 세정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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