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남구청 |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울산시 남구는 안심귀가 서비스 앱을 개편해 이용자의 편의성과 긴급 대응 기능을 강화했다고 5일 밝혔다.
앱 실행과 동시에 서비스가 자동으로 시작돼 이용자들의 이동 경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위급 상황에서는 휴대전화 카메라가 자동으로 작동해 현장 사진을 관제센터로 실시간 전송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이를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 파악과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남구는 기대한다.
위급 상황에서는 앱을 실행한 후 휴대전화를 흔들거나 SOS 버튼을 누르면 관제센터로 즉시 연결된다.
yongta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