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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6 (금)

    충북경영자총협회, 제41회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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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옥 기자]

    충청일보

    이태희 회장이 정기총회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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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경영자총협회는 5일 청주 더빈컨벤션 컨퍼런스홀에서 회원사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1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노사협력과 고용안정에 기여한 기업과 개인에게 정부 및 기관 표창이 수여됐다.

    고용노동부 장관상은 한국야금㈜ 최선용씨가 받았으며, 충북도지사상은 스템코㈜와 ㈜에스피씨팩이 기업 부문에서, 아비코테크㈜ 류인선씨와 ㈜에코프로 김우석씨가 개인 부문에서 각각 수상했다.

    청주시장상은 ㈜스마일테크와 ㈜테크윈 이기민씨에게 돌아갔고, 고용노동부 청주지청장상은 ㈜이엠텍과 부강이엔에스㈜ 류영아씨가 수상했다.

    또 고용노동부 충주지청장상은 ㈜삼동과 ㈜신성산업 고나은씨에게, 충북경영자총협회장상은 ㈜정식품 강희윤씨와 LS ELECTRIC㈜ 유병헌씨에게 각각 수여됐다.

    이태희 회장은 인사말에서 "경제 위기를 넘어 대전환을 이루고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며 "협회는 회원사를 위한 대변자 역할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회원사 간 경영정보 교류를 확대하고 기존 노사협력 증진과 고용지원 사업뿐 아니라 신기술을 활용한 직업능력 개발 훈련사업도 적극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재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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