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국민의힘이 오늘(5일)부터 6·3지방선거에 대한 공천 접수를 시작했다 |
국민의힘이 오늘(5일)부터 6·3지방선거에 대한 공천 접수를 시작했습니다.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SNS에 공천 접수를 알리며 "이번 지방선거는 세대 교체, 시대 교체, 정치 교체의 출발점이 돼야 한다"며 "새로운 인물, 용기 있는 분들의 도전을 기다리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권력이 한쪽으로 쏠리면 견제는 사라지고, 민주주의는 약해지고 결국 그 피해는 국민에게 돌아온다"며 "민주주의의 마지막 보루가 될 이번 지방선거에 국민의힘 후보로 과감하게 도전해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과거의 싸움에 머무르지 말고 국민의 삶을 바꾸는 정치로 나아가야 한다"며 "굳게 닫힌 성문을 열고 그 일을 할 분들이 올 큰 길을 닦고 걸림돌을 치우고 기다린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위원장은 또 "청년, 중견 전문가, 기업인, 과학기술인, 교육자, 지역을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이 주인으로 나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국민의힘은 광역·기초단체장의 경우 오는 8일 오후 6시, 광역의원은 10일 오후 6시, 기초의원은 11일 오후 6시까지 공천 접수를 받습니다.
[정예린 기자 jeong.yelin@mbn.co.kr]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