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분협회는 오늘 정기총회를 열고 가격 담합에 대한 책임을 지고 제분회사 대표 전원이 협회 이사회에서 물러나 자숙의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제분협회 회원사는 대한제분과 사조동아원, 대선제분, 삼양사, CJ제일제당, 삼화제분, 한탑 등 7곳으로 밀가루를 6년간 담합해 판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의 심판을 받게 됐습니다.
[유숙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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