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8 (일)

    미래에셋생명, 자사주 93% 소각 효과…상한가 마감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팍스경제TV

    [사진=미래에셋생명]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사진=미래에셋생명]자사주 93% 소각을 결정한 미래에셋생명이 5일 상한가를 기록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미래에셋생명은 전장 대비 29.98% 급등한 1만3570원에 장을 마감했다.

    미래에셋생명의 자사주 대규모 소각 발표가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미래에셋생명은 4일 이사회를 열고, 임직원 보상 등 목적의 자사주 470만주를 제외한 보통주 및 전환우선주 전량을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소각 결정으로 미래에셋생명의 총 발행주식 수는 기존 대비 31.8% 줄어든다. 특히 보통주의 경우 전체의 23.6%가 줄어 주당 순이익(EPS) 증대 등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 Copyright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