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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8 (일)

    광주국세청, 성실납세자 예우하는 60주년 기념식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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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지방국세청이 국세청 개청 60주년과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오늘(5일) 정부광주지방합동청사 2층 대강당에서 모범납세·세정협조 수상자와 경제단체장, 유관단체장을 내빈으로 초청하여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기념식은 수상자 소개 영상을 시작으로 모범납세자 등 시상, 광주지방국세청장 축하 말씀 및 재정경제부 장관 치사 대독, 내빈 축사, 모범납세자의 수상 소감 발표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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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학선 광주지방국세청장이 모범납세·세정협조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사진=광주지방국세청 제공


    김학선 광주지방국세청장은 국가재정에 기여한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 18명에게 일일이 표창장을 전수 및 수여하면서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어 치사 대독에 앞서 "올해로 이순(耳順) 나이가 된 광주지방국세청은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맞춤형 세정지원을 실시함으로써 누구나 생업에만 전념할 수 있는 세정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궁전제과 윤준호 대표는 소감 발표를 통해 "국민으로서 납세의무를 다하였을 뿐인데 이렇게 큰 상을 주셨다"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광주지방국세청은 앞으로도 성실납세자가 존경받는 성숙한 납세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치훈 기자 pressjeong@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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