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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경상원)은 오는 20~29일 열흘간 여는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사전 교육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경상원에 따르면 행사에 참여하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임원, 상권 매니저 등을 대상으로 6회 진행한다.
이날 열린 첫 교육에서는 통큰 세일의 주요 내용과 상권 매니저의 역할, 행사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민원 대응 사례 등을 안내했다.
경상원은 "상권 내 자체 홍보를 활성화하기 위해 우수 홍보 상인회를 선정해 포상할 계획"이라고 했다.
이번 세일은 도내 500여개 상권이 참여한다. 행사 점포에서 경기지역화폐로 결제하면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20% 이상을 지역화폐로 페이백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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