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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남동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가 지난 5일, 라마다 송도호텔에서 제1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현 이율기 회장이 제18대 회장으로 만장일치 연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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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장은 취임사에서 "제조업 환경이 어렵지만, 힘을 모아 대한민국 산업의 뿌리를 지켜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협의회는 지난해 주요 성과로 무료 통근버스 운영과 중소기업 맞춤형 성장 프로젝트 등을 보고했습니다.
또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영남지역 산불 피해민 돕기 성금을 전달한 사실도 함께 의결했습니다.
이어 2026년 사업 목표로 신사업 발굴을 통한 협의회 자립화와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유대 증진을 확정했습니다.
특히 차세대 비즈 클럽 운영과 해외 산업체 탐방을 통해 회원 간 교류를 더욱 활성화할 계획입니다.
이날 행사에는 최충혁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본부장과 박현수 인천일보 대표 등 지역 주요 인사와 역대 회장단 등 13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남동경협은 앞으로도 모범 기업인 발굴과 표창을 통해 산단 종사자들의 사기 진작에 최선을 다할 방침입니다.
[정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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