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세종농협 축산환경·소독의 날 캠페인 사진/충남세종농협본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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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국제뉴스) 박의규 기자 = 농협 충남세종본부(본부장 정해웅)는 4일 예산 가축경매시장에서 관내 축산농가와 함께 가축질병 예방을 위한 일제소독 및 방역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농협 예산군지부(지부장 박철우), 예산축협(조합장 윤경구) 공동방제단이 참여해 소규모 취약 농가와 경매시장 내·외부, 출입구, 축산차량 등에 대한 집중소독을 진행했다. 또한,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기본 방역 수칙 준수 및 자율 방역 강화를 당부하는 홍보활동을 병행했다.
정해웅 본부장은"가축질병 차단방역의 가장 기본은 철저한 소독"이라며"충남세종농협은 축산농가와 함께 선제적 방역 활동을 강화하여 청정 축산환경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 충남세종본부는 청정 축산환경 실천 분위기 조성 및 축산업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 개선을 위한'축산환경·소독의 날'캠페인을 매주 수요일로 지정하여 추진하고 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diva526@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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