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온체인 활동이 증가하면서 지난주 스테이블코인 순유입 규모가 크게 늘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블록체인 분석업체 메사리(Messari)는 보고서를 통해 지난주 스테이블코인 순유입 규모는 전주 대비 414.5% 증가한 17억 달러로 집계됐다. 거래량은 6.3% 증가한 반면 평균 거래 규모는 감소세를 이어갔다. 보고서는 "개인 투자자 중심 온체인 활동이 강화되고 스테이블코인 발행 수요가 다시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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