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지법은 배 의원이 국민의힘을 상대로 낸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을 인용해, 본안 판결 전까지 당원권 정지 1년 징계의 효력을 정지했습니다.
앞서 국민의힘 윤리위는 배 의원이 SNS에서 누리꾼 가족으로 추정되는 아동 사진을 게시해 인권을 침해했다며 징계를 내렸지만 배 의원은 징계가 부당하다며 반발해 왔습니다.
[유은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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