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어제 오후 8시쯤 친척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딸 B양이 숨진 것을 확인한 뒤 긴급 체포됐습니다.
A씨는 남편 없이 기초생활수급자 상태로 첫째 딸 C양과 둘째 딸 B양을 양육했으며 B양 몸에서 학대 흔적은 확인되지 않았으나 영양 상태는 좋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C양을 아동보호시설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조치한 뒤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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