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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6 (금)

    "이란 핵 야망 다루는 중…북에도 충분한 신호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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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이 이란 공습을 "침략 행위"라고 비판한데 대해 미국 국방부가 "이란의 핵 야망을 다루는 과정에서 충분한 신호를 보내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은 브리핑에서 "핵 개발에서 이란과 협력하는 북한도 미국을 비판했는데 이에 대한 대응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이 같이 답했습니다.

    다만,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이란에 대한 미국 공격이 북한에도 영향을 주느냐"는 질문에 "어떠한 입장 변화도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갈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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