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황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가득 반찬나눔’ 사업 본격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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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가득 반찬나눔'은 혼자 식사가 어려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반찬을 지원하는 협의체 특화사업으로, 2023년부터 지속 추진해 오고 있다.
이 사업은 관내 취약계층 가운데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국과 반찬을 정성껏 준비해 직접 포장·전달하고, 안부 확인을 병행하며 건강과 생활을 세심하게 살피는 돌봄 활동이다. 특히 2024년부터는 태백교자와 달인의꿈이 곰탕과 빵을 후원하며 사업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반찬을 배달하며 새해 사업 추진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김태영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이웃의 곁을 세심히 살피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을 확대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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