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장학사업은 △다자녀가족장학금 △충북전략산업장학금 △희망장학금 △공공간호사장학금 △협약형특성화고장학금 △박문복특별지정장학금 △대신정기화물(호기심·끼)지정장학금 △태강기업지정장학금 △청풍회지정장학금 등 총 9개 분야로 운영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현재 1년 이상 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도민 또는 도민의 자녀이다.
현재 거주 기간이 1년 미만이더라도 과거 3년 이상 도내 거주 이력이 있는 경우에는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오는 10~27일 진행된다.
다자녀가족장학금과 대신정기화물(호기심·끼)지정장학금은 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그 외 장학금은 도내 학교 및 관계 기관의 추천을 통해 별도의 선발 절차를 거친다.
서류 심사와 선발위원회 심의를 거쳐 5월 말 대상자가 확정될 예정이다.
학업 지속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돕기 위한 희망장학금은 총 1억2000만원이 편성됐으며 이 중 7000만원을 상반기에 우선 지원한다.
취약계층 중 학업 성취가 우수한 학생을 위한 청풍회지정장학금과 협약형특성화고장학금도 신설됐다.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인재양성팀(☏043-229-6122)으로 문의하면 된다.
/배명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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