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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6 (금)

    "2000원으로 즐기는 제주 가족 나들이 명소 렛츠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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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서현 기자]
    국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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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국제뉴스) 문서현 기자 = 제주 대표 말 테마파크인 렛츠런파크 제주가 따뜻한 봄을 맞아 어린이 놀이시설과 체험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하며 가족 나들이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렛츠런파크 제주는 천연기념물 제주마를 보호·육성하기 위해 조성된 복합문화공간으로, 경마가 열리지 않는 날에도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다양한 놀이시설을 갖춘 가족 친화형 공원이다.

    공원의 대표 시설인 '트로이 목마'는 거대한 목재 구조물 안에서 줄타기와 미끄럼틀을 즐길 수 있는 놀이공간으로 인기 포토존으로 꼽힌다.

    또 알록달록한 기차를 타고 공원을 둘러보는 '드림드럼 열차'와 말과 교감하며 승마를 배울 수 있는 어린이 승마 체험장도 운영되고 있다.

    이와 함께 자전거 광장에서는 1인용부터 가족형 자전거까지 무료로 대여해 넓은 공원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렛츠런파크 제주는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경마가 열리는 날에만 성인 2천원의 입장료를 받으며, 미성년자는 무료다. 주요 놀이시설은 안전을 위해 주말 중심으로 운영된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startto241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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