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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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선수단 초청 오찬에서 김길리(맨 왼쪽) 쇼트트랙 선수의 건배사를 듣고 있다. 김 여사 오른쪽은 스노보드 최가온 선수. 이 대통령은 “여러분이 흘린 땀과 노력이 후회 없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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