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주유소 기름값 1천900원대 진입…경유 가격, 휘발유 추월 |
(서울=연합뉴스) 박수현 기자 =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는 중동 사태에 따른 유가 폭등으로 화물노동자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다며 안전운임제 확대를 주장했다.
이들은 6일 성명을 통해 현재 화물 운임이 급등한 유가를 반영하지 못해 화물노동자에게 부담이 전가되고 있다며, 운송 원가 변동을 운임에 반영하는 안전운임제를 전 차종·전 품목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는 화물노동자 보호를 넘어 지속 가능한 물류 산업을 위한 최소한의 제도적 장치"라고 강조했다.
올해 다시 재도입된 화물차 안전운임제는 수출입 컨테이너와 시멘트 화물 품목에만 적용되고 있다.
sur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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