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곡리 주민들과 공군본부 관계자 등 200여 명은 당시 포탄이 떨어졌던 포천 승진성당 앞에서 '기억의 날' 행사를 갖고 조속한 일상 회복을 기원했습니다.
주만들은 "행정구역에 기반한 획일적인 보상 여파로 아직도 피해 복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국방부 차원의 조치와 대화 재개를 촉구했습니다.
[갈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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